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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아이 돌봄 지원 조례" 제정 추진국민의힘 소속인 이종환 의원(강서1)이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에서 "부산시 아이 돌봄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고 15일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조례안은 부산시장이 아이 돌봄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도록 규정하며, 시장은 매년 아이 돌봄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2024.04.15 -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개소식으로 돌봄공백 해소 기대高경기 이천시는 15일에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봄"의 개소식을 열었고, 이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 돌봄센터는 지난달 29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하여, 연중무휴로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04.15 -
당진시, "애니맘" 생활도움서비스 개시11일, 충남 당진시가 도움이 필요한 노인, 아동, 장애인, 여성 등을 대상으로 하는 "애니맘" 생활도움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집 정리, 청소, 아이 돌봄 등을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특히 13세 이하 3자녀 아동 돌봄에 대해서는 1회 3시간씩 총 15차례까지 이용할 수 있어, 맞벌이 다자녀 가정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024.04.11 -
부천시, 아이돌보미와 함께하는 "아이 지킴이" 사업 발대식 개최부천시와 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아이돌보미와 함께 "아이 지킴이" 사업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취약·위기가구 지원을 목표로 여성가족부의 가족센터 기능 활성화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2024.04.10 -
남양주시, 새로운 출발! "지자체형 초등돌봄센터" 3개 센터 문 열어8일, 경기도 남양주시 시장 주광덕은 진접읍에 위치한 남양주형 초등돌봄센터 "상상누리터" 2곳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04.08 -
울산시, 24시간 영유아부터 초등생까지 돌봄 서비스 시행 "울산형 책임 돌봄" 발표울산시가 광역시 최초로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12세 이하 모든 아동을 대상으로 365일,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울산형 책임 돌봄" 사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시장은 이를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하며 실행 계획을 설명했다.
2024.04.08 -
의성군, 산불 피해 주민에 생활안정지원금·영농 응급비 지원의성군이 산불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생활안정지원금과 영농 응급 지원비를 지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한 800억 원 규모의 긴급 추경 예산안이 의성군의회에 제출됐다. 피해 분야별로 지원 기준을 마련해 가구별로 지급할 예정이며, 경북도의 재난지원금 145억 원도 포함됐다.
2024.04.04 -
서천군, 세자녀 이상 가정의 모든 자녀에게 대학생활 지원금 지급1일에 발표된 바에 따르면, 남 서천군은 올해부터 세 자녀 이상 가정에게 대학생활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 지원금은 첫째와 둘째 자녀뿐만 아니라 모든 자녀에게 해당된다.
2024.04.03 -
옥계면, 강릉시에 "다함께 돌봄센터"가 이달 중 개소이번 달 중에 옥계면에 위치한 "옥계 다함께 돌봄센터"가 문을 열고, 6세에서 12세의 초등학생들을 위한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강원 강릉시가 발표했다.
2024.04.03 -
대전 유성구, 일상돌봄서비스 제공기관과 협약식 개최4일,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일상돌봄서비스" 운영을 위한 제공기관과의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대표 등 총 7명이 참석하여 구민의 돌봄 안전망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다.
2024.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