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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군, 육아지원센터 준공식 개최강원도의 양양군이 지역균형발전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육아지원센터를 9일에 준공했습니다. 이는 김명선 행정부지사, 신경호 도교육감, 김진하 양양군수 등의 참석 아래 개최되었습니다. 이 센터는 공공산후조리원과 함께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작은도서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 총 7개 시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4.05.09 -
종로구, 장애인 가정 출산지원금 확대… 최대 150만원서울 종로구는 장애인 가정에서의 출산과 산모의 건강증진, 가정 생활의 안정을 위해 "장애인 가정 출산지원금 지원사업"을 계획 중이라고 8일 발표했습니다. 종로구 관계자는 비장애인 가정보다 출산 및 임신 과정에서 더 많은 비용이 필요한 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며, "국비와 시비로 지원되는 장애인 출산지원금 120만원 외에도 종로구가 별도로 추가로 출산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2024.05.08 -
포항시, 부모와 함께 아이를 키우는데 총력포항시는 최근 출산율의 급속한 저하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 보육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보육 서비스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1회 추경으로 신규사업으로 △새벽반 어린이집 운영 △어린이집 환경개선비 지원 △외국인 아동(0~2세) 보육료 지원 △어린이집 공간 활용 돌봄 사업 등을 위한 예산을 확보했다.
2024.05.07 -
아동 돌봄과 어르신 복지를 한 자리에서, 과천행복어울림센터 개관과천시는 경기 지식정보타운에 과천행복어울림센터를 개관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이 센터는 2020년 "공공임대주택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었다. 공사는 2022년 4월에 착수되어, 총 연면적 2092㎡(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의 건물이 이번 달에 준공되었다. 노인복지관(분관)은 1층과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행복드림 다함께 돌봄센터와 생활문화센터는 3층에 자리하고 있다.
2024.05.02 -
인천국세청, 업무협약으로 근로자녀장려금 홍보 강화인천국세청은 근로자녀장려금의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이마트24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홍보 이미지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박수복 청장이 이끄는 국세청은 홍보에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근로자녀장려금은 저소득 가구를 위한 지원으로, 근로를 촉진하고 가계 소득과 자녀 양육을 돕는 제도입니다. 이번에도 소득과 재산 등의 요건을 심사한 뒤, 올해 8월 말에 지원 예정입니다.
2024.05.02 -
창녕군, 어린이를 위한 "함께하는 희망up 웃음up" 협약 체결 소식창녕군 아이돌봄지원 서비스제공기관과 명리지역아동센터가 "함께하는 희망up 웃음up"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돌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연계협력을 약속했다.
2024.05.01 -
충북 증평군, 아이돌봄 서비스 비용 지원 확대 발표충북 증평군이 다자녀 가정을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르면 2자녀 가정은 자부담금의 50%, 3자녀 이상 가정은 90%가 지원됩니다.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주민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됩니다.
2024.04.30 -
과천시, 둘째 이상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 시 30만원 지원과천시는 중앙정부가 시행하는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정 중, 올해 1월 이후 둘째 자녀 이상을 출생한 가정에 대해 서비스 이용으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 중 3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2024.04.28 -
무주군,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확대에 주목무주군은 아이돌봄서비스를 확대하여 이용자 수를 증가시키는 데 뿐만 아니라, 아이돌보미들의 직업 만족도를 높이고 이직률을 낮추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23년부터 무주형 아이돌봄 지원에는 1억 7000만 원을 투자하고 있으며, 아이돌보미의 처우 개선을 위해 1억 2900만 원을 군비로 사용하고 있다.
2024.04.25 -
충북 보은군, 주말 및 공휴일에도 자녀 돌봄 서비스 운영한다23일에 충북 보은군이 최초로 주말 및 공휴일에도 긴급한 상황이나 근무 등의 이유로 자녀 돌봄이 필요한 부모를 위해 주말·공휴일 자녀 돌봄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