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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 "원스톱" 저출생 극복 방안 주목…만남 주선부터 출산·돌봄·주거까지경북도는 지난 2월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달 중순 직접 브리핑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경북 대표 저출생 극복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경북도는 만남 주선, 행복 출산, 완전 돌봄, 안심 주거, 일·생활 균형, 양성평등 등 6개 분야에서 100대 과제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저출생 극복 사업이 신속하게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20대 핵심 과제를 선정하며, 이 과제들은 현장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선정될 예정이다.
2024.05.27 -
대구시아이돌봄, "대구맘365"와 협약 체결대구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와 육아커뮤니티 "대구맘365"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구의 아이돌봄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사회에서 아이돌봄 문화를 확산시키며,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협력할 것으로 합의했다.
2024.05.22 -
보호아동 가정위탁 활성화를 위한 노력5월 22일을 맞아,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이숙경)는 보호아동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가정위탁을 촉진하는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정위탁제도는 부모의 다양한 어려움으로 인해 보호가 필요한 만 18세 미만 아동을 안정된 가정 환경에서 돌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24.05.22 -
하동군, 경남 최초로 임신부 가사돌봄 서비스 시행하동군이 경남에서 처음으로 출산 전 임신부에게 가구 소득과 관계 없이 가사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임신부에게 가사 도우미를 제공하여 출산 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출산을 장려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2024.05.20 -
경기형 돌봄수당 신청 접수 시작경기도가 생후 만 2448개월 미만 아동을 돌보는 4촌 이내 친인척이나 이웃 주민에게 월 30만60만 원을 지원하는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의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도에 따르면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은 경기도의 대표 복지정책 시리즈인 "360° 언제나 돌봄"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 인구톡톡위원회에서 논의된 안건이 실행된 사례이다.
2024.05.20 -
경북 곳곳에서 시작된 "저출생 극복 프로그램" - 돌봄·의료·일자리 지원경상북도에 따르면,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밤 12시까지 완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 시스템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2024.05.19 -
우수 서울스테이, 최대 500만원 지원금 지원서울시가 "우수 서울스테이"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5월 27일까지 "2024 우수 서울스테이"를 공개 모집한다. 이는 서울의 매력을 담은 우수 숙박시설을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소개하기 위한 것이다. "서울스테이"는 서울에 위치한 대체 숙박업체(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한옥체험업)가 등록할 수 있는 숙박업 브랜드로, 등록된 숙소들은 번역, 홍보, 교육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4.05.17 -
서울시, 장애인 가정 지원 강화: 출산비용 지원금 120만원으로 인상서울시가 가정의 달인 5월에 장애인 가정을 지원하는 제도를 소개했다. 이는 장애인 가정의 임신, 출산부터 아동 양육과 돌봄까지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12년부터 시작된 "장애인 가정 출산비용 지원금"은 올해부터 120만원으로 인상되었다.
2024.05.14 -
경기도, "가족돌봄수당" 신청 시작! 7월부터 본격 시행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주목하는 "경기도형 가족돌봄수당", 다음 달부터 읍·면·동 접수 시작, 7월부터 본격 시행
2024.05.14 -
24시간 돌봄 서비스, 시간당 2000원에 새벽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기세요!울산시는 7월부터 신정동에 위치한 울산시립아이돌봄센터의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7월부터 9월까지는 센터의 시범 운영을 실시한 뒤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시간당 2000원의 요금으로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부모님들에게 큰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