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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다함께돌봄센터 9호점 개소식 개최23일에, 의정부시가 고산지구에 위치한 다함께돌봄센터 9호점을 개설했다고 발표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내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등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초등학생들에게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2024.04.23 -
해운대구, 아동 돌봄시설 한눈에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역 내 아동 돌봄시설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돌봄지도"를 구축하여 구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여성·청소년", "여성·가족", "복지지원" 등의 메뉴에 흩어져 있던 다양한 시설 정보를 한 곳에 모아 아이돌봄, 육아종합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등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2024.04.22 -
요양 스타트업 "케어링", 400억원 투자 유치와 요양보호사 인력 1만명 고용2019년에 설립된 요양 스타트업 "케어링"은 지난 2월에 4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케어링은 장기 요양 사업을 주력으로 하며, 직접 교육원 4군데를 운영하여 요양보호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케어링은 현재 1만명 이상의 요양보호사를 고용하고 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인력 확보의 어려움을 고려하여 자체 교육원 인프라를 활용해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24.04.22 -
경남, "황혼육아" 할머니들에게 돌봄수당 지급…전국 세 번째 시행경남의 "손주돌봄수당"이 두 차례나 연기됐으나, 이르면 하반기부터 지급될 것으로 보인다. 이 수당은 (외)조부모의 돌봄 가치를 인정하며, 전국 광역 시도 중 광주와 서울에 이어 세 번째로 지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도의회에 따르면, 손주돌봄수당의 법적 지원 근거를 담은 "경상남도 아이돌봄 지원 조례 일부 개정안"이 전날 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를 통과했다.
2024.04.18 -
당진시, 학부모 걱정 덜어주는 초등학교 아동 돌봄 사업 새 출발올해, 충남 당진시는 초등학교 아동 돌봄 사업을 새롭게 시작하여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있다. 기존의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통한 돌봄 사업에 추가로, 당진시는 아이를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의 위치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17 -
인천시, 다문화가족을 위한 의료돌봄 서비스 확대14일에 인천시는 최근 W여성병원,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가족보건의원, 그리고 남동구가족센터(수행기관)와 함께 ‘다문화가족 의료돌봄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024.04.15 -
부산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아이 돌봄 지원 조례" 제정 추진국민의힘 소속인 이종환 의원(강서1)이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에서 "부산시 아이 돌봄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고 15일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조례안은 부산시장이 아이 돌봄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도록 규정하며, 시장은 매년 아이 돌봄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2024.04.15 -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개소식으로 돌봄공백 해소 기대高경기 이천시는 15일에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봄"의 개소식을 열었고, 이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 돌봄센터는 지난달 29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하여, 연중무휴로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04.15 -
당진시, "애니맘" 생활도움서비스 개시11일, 충남 당진시가 도움이 필요한 노인, 아동, 장애인, 여성 등을 대상으로 하는 "애니맘" 생활도움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집 정리, 청소, 아이 돌봄 등을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특히 13세 이하 3자녀 아동 돌봄에 대해서는 1회 3시간씩 총 15차례까지 이용할 수 있어, 맞벌이 다자녀 가정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024.04.11 -
부천시, 아이돌보미와 함께하는 "아이 지킴이" 사업 발대식 개최부천시와 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아이돌보미와 함께 "아이 지킴이" 사업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취약·위기가구 지원을 목표로 여성가족부의 가족센터 기능 활성화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2024.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