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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여유 부족과 양육비 부담, MZ세대 결혼·출산 기피 이유로 부각전남 강진군의 육아수당정책 덕분에 임신과 출산을 결심하고 육아수당 지원을 받으며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가정이 있다. 한 언론사가 MZ세대를 대상으로 올해 1월에 실시한 ‘2030세대 인식조사’에 따르면, 결혼을 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로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가 69%로 나타났으며, 출산을 꺼리는 이유로는 "아이 양육·교육 비용 부담"이 29.9%로 나타났다.
2024.07.08 -
옥천군, 개발제한구역 저소득층 생활비 지원 실시충북 옥천군은 7일,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생활 불편을 겪는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비용 보조금(국고보조금) 지원 신청을 이달 26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생활비용 보조금 지원 대상은 개발제한구역 지정 당시 거주하던 가구 중 통계청이 발표한 전년도 도시지역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인 594만4624원 이하의 소득을 가진 세대다.
2024.07.07 -
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9·10·11호점 무상 임대 협약 체결충남 천안시는 4일, 불당호반써밋플레이스·천안푸르지오레이크사이드 아파트와 천안명성교회와 협력하여 다함께돌봄센터 9·10·11호점의 설치 및 운영을 위한 무상 임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불당호반써밋플레이스·천안푸르지오레이크사이드 아파트와 천안명성교회는 천안시에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를 위한 공간을 10년간 무상으로 제공하며, 천안시는 리모델링과 기자재 구입비를 지원한다.
2024.07.04 -
정부, "2024년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 지역개발 시행계획" 발표농림축산식품부는 "2024년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 지역개발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2004년 제정된 "농어업인삶의질법"에 따라 15개 관계부처 장관과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수립된 것이다. 이 위원회는 5개년 단위의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을 세우고 있다.
2024.07.03 -
양산시, 다자녀 가정에 손주돌봄 수당 지원양산시는 양육 부담을 줄이고 가족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7월부터 손주돌봄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2일 발표했다. 이 사업에는 총 54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시비 70%와 도비 30%로 구성된다. 손주돌봄 지원사업은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중위소득 150% 이하의 12세 이하 자녀가 2명 이상 있는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이 가정에서 부모를 대신해 (외)조부모가 24~35개월 이하의 손자녀를 월 40시간 이상 돌보면 월 20만원의 돌봄수당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2024.07.02 -
경기도, 24시간 아동돌봄 "언제나돌봄서비스" 본격 시행…김미성 여성가족국장 참석경기도는 1일부터 평일 야간, 주말, 휴일에 아동 긴급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언제나돌봄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날 오전 10시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김미성 경기도 여성가족국장, 경기도의회 의원, 14개 시군 아동돌봄센터장·간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2024.07.01 -
경남도, 7월부터 손주돌봄 수당 월 20만원 지급 시작경남도는 7월 1일부터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손주돌봄 수당’을 지급하기 위해 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발표했다. 손주돌봄 수당 지원 사업은 가정의 경제적 양육 부담을 줄이고 조부모의 손주돌봄을 노동의 가치로 인정하기 위해 박완수 도지사가 적극적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광주와 서울에 이어 전국 광역지자체 중 세 번째로 시행된다.
2024.06.28 -
경남도, 7월부터 손주돌봄 수당 월 20만원 지급경남도는 7월 1일부터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손주돌봄 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 수당은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가계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150% 이하인 가정 중, 두 자녀 이상을 양육하는 가정의 만 24개월에서 35개월 사이의 아이를 월 40시간 이상 돌보는 (외)조부모에게 월 20만 원씩 지원된다.
2024.06.27 -
완주군, "함께 돌봄 프로젝트"로 가족돌봄 청소년 31명 발굴·지원전북 완주군이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와 "함께 돌봄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가족돌봄아동 31명을 발굴·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아동은 보호자의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인해 가정 내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로, 평균 연령은 14.9세였습니다.
2024.06.26 -
창원시, 7월부터 손주돌봄수당·난자냉동시술비 지원경남 창원시는 저출산 극복과 가족복지 증진을 위해 손주돌봄 지원사업과 난자냉동 시술비 지원사업을 오는 7월부터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손주돌봄 지원사업은 조부모가 24~35개월 된 12세 이하 아동 2명 이상을 돌보는 경우, 이들의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고 경제적으로 지원하여 자녀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2024.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