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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 "언제나돌봄센터" 시범 운영 시작경기도는 17일부터 이천시에서 아동 긴급돌봄 핫라인 콜센터인 "아동 언제나돌봄센터를 시범 운영하며, 7월부터는 경기도 전역에서 정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아동 언제나돌봄센터(핫라인 콜센터)는 12세 이하 아동의 긴급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365일 24시간 운영되며, 주말과 평일 야간에도 거주지 근처 아동돌봄시설 및 가정 방문형 돌봄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한다.
2024.06.16 -
여가부, 아이돌봄서비스 수기 공모전 우수 수기 36점 선정여성가족부는 13일 2024 아이돌봄서비스 수기 공모전에서 총 36편의 우수 수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돌봄 전문가가 찾아가 12세 이하 아동을 돌보는 사업으로, "안전하고 질 높은 양육 환경 조성"이라는 국정과제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2024.06.13 -
서울에 시간제 전문 어린이집 생긴다, 1~2시간 돌봄도 OK서울에 7세 이하 취학 전 아동이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제 전문 어린이집이 마련된다. 부모가 급한 일이 생기거나 장보기, 운동 등을 할 때 1~2시간씩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시설이다. 서울시는 올해 7개의 권역별 어린이집에서 시범 운영을 한 뒤, 내년부터 25개 모든 자치구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4.06.12 -
서울, 두 달간 초등생 1천100여명 "아침돌봄"으로 등굣길 챙겼다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두 달 동안 "서울형 아침돌봄 키움센터"를 활용한 초등학생 자녀의 수가 약 1천800여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약 1천181명의 아이들이 이 서비스를 이용했다고 한다. "서울형 아침돌봄 키움센터"는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우리동네 키움센터에 자녀를 맡겨놓으면, 돌봄 교사가 등교 준비를 도와주고 학교까지 안전하게 안내해주는 프로그램이다.
2024.06.11 -
국민연금공단, 강원특별자치도와 기초연금 수급자 발굴 업무협약 체결국민연금공단과 강원특별자치도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기초연금 수급자 발굴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기초연금 신청 안내와 제도 홍보를 강화하고, 특히 65세 이상인데도 신청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혜택을 확대하고자 한다.
2024.06.10 -
대전 유성구, 맞벌이 가정 지원 위해 공공돌봄서비스 확대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7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신동화)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함께돌봄센터 유성아이 10호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2024.06.09 -
여주시,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최대 60만 원 지원경기 여주시는 6월부터 생후 24~48개월 미만 아동을 돌보는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이웃 주민에게 아동 수에 따라 최대 60만 원의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을 지급한다. 친인척은 타 지자체 거주자도 가능하지만, 이웃 주민은 같은 여주시 읍면동에 1년 이상 거주한 시민만 해당된다.
2024.06.05 -
울산시의회, 저출생 대응 위해 연중무휴 돌봄센터 설립 추진울산광역시의회는 오는 7일 제246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일부 의원들은 "저출생 극복"을 목표로 조례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고 있다.환경복지위원회 이영해 의원은 지난달 31일 아이돌봄센터 설치를 가능하게 하는 ‘온종일 아동 돌봄 통합지원 조례’ 일부개정안을 제출했다.
2024.06.05 -
경기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출범! 아이돌보미 위한 지원 강화경기도여성가족재단의 경기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가 4일 오후 3시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출범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한다. 이 센터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의 건강가정지원센터와 가족센터 등 32개 기관을 총괄하며, 서비스 모니터링·컨설팅, 통합 홍보, 종사자와 아이돌보미의 심리정서 지원 등을 담당한다.
2024.06.03 -
하남시, 가족돌봄수당 최대 60만원 지원 시작하남시는 생후 24~48개월 미만 아동을 돌보는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이웃주민을 대상으로 아동 수에 따라 최대 60만원을 지급하는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을 오는 3일부터 시행한다.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은 경기도의 대표 복지정책 시리즈인 "360° 언제나 돌봄"의 일환으로, 작년 12월 인구톡톡위원회에서 논의된 안건이 실행된 사례다. 이 정책은 조부모를 포함한 친인척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족인 이웃주민에게도 돌봄 비용을 지원한다.
2024.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