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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교육경비보조금 상향 조정 추진… 내년부터 6%로 인상충북 단양군이 단양교육지원청에 지급하는 교육경비보조금을 군세 수입의 5%에서 6%로 상향 조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관련 조례를 연내에 개정할 예정이며, 조정안은 단양군의회의 승인을 받아 확정될 예정이다. 올해 교육경비보조금은 약 6억 2천만 원이 지급되었다.
2024.09.23 -
국민연금 재원 확보 위한 "목적세" 신설 제안… 지속 가능한 연금 개혁 필요김태일 고려대 고령사회연구원장은 국민연금의 재정적 지속 가능성을 위해 목적세 신설을 제안했다. 급격한 고령화에 따른 연금 지출을 충당하기 위해서는 보험료율 인상이 필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목적세를 통해 재원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국민연금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가입 기간을 늘려 소득 보장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9.19 -
윤석열 정부, 1년 반 동안 750억 원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적발 ? 전 정부 대비 5배 증가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2022년 하반기부터 2023년 말까지 1년 반 동안 750억 원 규모의 국고보조금 부정수급이 적발되었습니다. 이는 문재인 정부 4년 동안 적발된 금액의 약 5배에 달하며, 부정수급 주요 사례는 가족간 거래가 가장 많았습니다. "보조금 부정징후 탐지시스템" 도입 이후 총 1,200건의 부정 사례가 적발되었습니다.
2024.09.18 -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친환경선박 보급지원 확대…10월까지 대상자 모집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친환경선박 보급지원사업의 대상자를 10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친환경선박을 건조하는 민간사업자에게 선가의 최대 30% 보조금을 지원하며, 올해는 약 140억 원 규모로 7척 이상의 선박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절차는 공단과 해양수산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9.13 -
최근 5년간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1300억 미환수, 절반 이상 회수 실패최근 5년간 적발된 국고보조금 부정수급액 2581억 원 중 약 1300억 원(50.5%)이 환수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2년 문재인 정부에서 윤석열 정부로 넘어가는 시기에 미환수 비율이 가장 높았다. 부정수급의 대부분은 생계급여나 기초연금과 같은 사회·복지 분야였으며, 주요 원인은 소송 등의 이유로 회수 절차가 지연된 것이다.
2024.09.11 -
반도체 클러스터에 정부 재정 지원 가능해진다, 여당 "반도체 특별법" 발의 예정국민의힘이 반도체 산업에 대한 정부의 보조금 지원을 명문화한 "반도체 특별법"을 발의한다. 이 법안은 정부가 반도체 클러스터의 인프라 및 연구개발 등에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9.10 -
영천시, 내년도 학교 교육경비 17억7000만원 지원 확정경북 영천시는 내년도 학교 교육경비 보조금으로 17억7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예체능 영재 육성, 학습준비물 지원, 방과 후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사업에 배정되었으며, 전년 대비 6400만원 증액되었다. 또한, 무상급식 및 교복 구입비 등 별도로 33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4.09.09 -
정부, 아이돌봄서비스 확대…돌봄 수당·지원 대상 늘린다정부는 아이돌봄서비스 예산을 9.7% 증액하여 내년부터 중위소득 200% 이하 가구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돌봄 수당도 인상하기로 했다. 특히 영아 돌봄 수당을 추가 지급하며,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통해 서비스 공급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2024.09.08 -
수소충전소 보조금 개편 추진…글로벌 경쟁 속 한국 인프라 확충 필요정부는 글로벌 친환경차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수소충전소 보조금 체계를 개편할 예정이다. 기존 3개 유형에서 7개로 세분화하여 충전소 확충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수소차 보급을 촉진하려는 계획이다. 현재 수소충전소 수가 부족해 차량 보급에 제약이 있는 상황을 개선하려는 노력이다.
2024.09.06 -
경주 농가, 일조량 부족 피해로 재난지원금 4억3천만원 지원경북 경주시는 올해 초 일조량 부족으로 피해를 본 267개 농가에 총 4억3천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부추, 토마토, 딸기 등 주요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를 복구하기 위한 지원금은 이달 중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2024.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