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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노후된 아동복지시설 3곳의 개선에 착수한다.인천시는 시설 보호아동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복권 기금 1억3000여 만원을 확보해 아동복지시설의 노후시설 개선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2024.02.26 -
대학생 "천원 아침밥" 사업, 확대된 정부 및 지자체 지원정부와 지자체가 올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대규모로 확대했다. 이로써 대학생들을 위한 지원이 강화되었고, 참여 대학 수도 크게 늘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5일에 올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 참여 대학으로 186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4.02.25 -
2024 저출산 대책으로, 아이를 1시간씩도 돌볼 수 있는 서비스 제공올해부터 긴급하게 출장이나 야근이 잡히거나 퇴근이 늦어져 아이 돌봄이 필요한 맞벌이 부부를 위한 단기 돌봄 서비스가 도입되기 시작했다.
2024.02.23 -
경북, "K저출생 극복"을 위한 종일 완전 돌봄 시스템 새 장 열어경북도는 지역사회로부터 시작하여 점차적으로 확장하여 우리 지역의 돌봄마을 사업을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발전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
2024.02.21 -
대구, 유치원도 "엄마품 돌봄유치원" 확대... 105→140곳올해, 대구시교육청이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아이들을 돌봐주는 "엄마품 돌봄유치원"을 확대하여 운영한다.
2024.02.21 -
화천군 돌봄센터, 대도시 수준의 교육 환경 조성27일에 개관되는 강원 화천의 "커뮤니티센터"(이하 센터)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자체가 주도하는 초등 종일 돌봄시설이다. 이는 맞벌이 가정의 부모들이 자녀의 육아와 보육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궁극적으로는 출산율을 높여 인구 증가를 촉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2024.02.19 -
고양시, 출산과 고령화 대응을 위한 정책 강화고양시가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산 지원금을 증액하고 노인 일자리를 더 확대하는 등 관련 정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시는 첫째 신생아당 2백만 원을 제공하던 "첫 만남 이용권" 지원액을 3백만 원으로 늘릴 예정입니다.
2024.02.19 -
전북도,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10% 추가 지원 확대15일에 전북도가 중위소득 150% 이하의 2자녀 이상 가구에게 아이돌봄서비스의 본인부담금 10%를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가정의 자녀 양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2024.02.15 -
경북 성주군, 맞벌이 가정 양육 지원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추진14일, 경북 성주군이 맞벌이 등으로 인해 양육에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대한 지원으로 아이돌보미를 파견하는 아이돌봄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2024.02.14 -
포항시, 출생아 지원금(포인트) 상향 조치 발표포항시가 출생아를 기르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실시하는 "첫만남이용권(포인트)" 지원금이 올해부터 최대 300만원까지 인상된다고 13일 발표했다.
2024.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