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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10만원 지급, 정부에서 청년농업인 4000명 키운다정부는 내년 40세 이하 청년농업인 4000명을 선발해 정착지원금과 창업자금을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부터 "2023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을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2022.12.25 -
1165개로 확대되는 희귀질환 국가 지원 대상질병관리청이 희귀질환의 체계적 관리와 희귀질환 환자의 진단·치료 지원 강화를 위해 신규 희귀질환 42종을 국가관리대상으로 지정한다고 22일 밝혔다.
2022.12.22 -
중장년 지원에 4600억 투입, "4050 다시 뛰자"서울시는 청년·장년층과 달리 세대 간 연령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중년층을 중심으로 종합대책을 제시했다. 전직, 취업과 창업을 위한 교육 훈력, 디지털 역량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2022.12.21 -
긴급복지지원금 162만원으로 인상, 한부모가족 바우처까지정부가 21일 발표한 '2023년 경제정책 방향'에는 취약계층에 대한 경제지원 확대도 포함된다. 현재 취약계층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갑작스러운 경제 위기나 의료비 지출 급증 시 받을 수 있는 지원 또한 늘린다고 밝혔다.
2022.12.21 -
서울시, 가족돌봄청년 95명에 1인당 130만원 지원한다서울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까지 1인당 130만원을 지원하는 가족돌봄청년 95명을 선발한다고 19일 밝혔다. 가족돌봄청년은 장애 또는 질병을 잃은 가족 구성원을 돌보는 젊은 청년이다. 그들은 가족을 부양하고 돌보느라 제 시간에 학업을 하지 못하거나 취업을 하지 못하는 이중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2022.12.19 -
"보조금 24"에서 확인, 나와 가족이 받는 1만가지 혜택"보조금 24"를 통해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10,000여 가지 서비스를 한 번에 조회하고 나와 내 가족이 받을 수 있는 혜택에 대한 맞춤형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5일부터 공공기관·공기업·교육청으로 확대한 "보조금 24" 3단계라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2022.12.14 -
대한민국 보조금 정보 싹! "보조금24" 업그레이드다양한 보조금을 한 번에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는 정부 시스템 "보조금24"에서 검색할 수 있는 혜택이 1만 개로 늘어난다. 행정안전부는 기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외에 15일부터 보조금24 서비스를 공공기관·공기업·교육청으로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2022.12.14 -
내년 月70만원씩, 세 유아 부모급여 신설정부는 내년부터 0세(0~11개월), 1세(12~23개월)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에 소득이나 재산과 상관없이 월 최대 70만원을 지급하는 "부모급여"를 신설한다. 2027년까지 국공립 어린이집을 매년 500곳 더 증설하고, "시간제 보육" 등 돌봄서비스도 확대한다.
2022.12.14 -
생활지원금 신청 31일 마감, "2월13일 이전 확진자"올해 2월 이전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의 생활지원금 신청 마감일이 다가옴에 따라 지자체는 미신청자의 신청을 독려한다. 현재는 확진 후 3개월 이내에 지원금을 신청하는 규정이 있지만, 당시에는 별도의 기준이 없었기 때문에 신청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일종의 유예기간이다.
2022.12.12 -
10배 확대, 자연재해 피해농가 금융지원 22조6000억일부 재해농민 정책자금의 상환연기 및 이자 감면 지원 범위를 54개 농업정책자금 전체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상환 연기·이자 감면이 될 수 있는 융자금 대출액은 2조1000억원에서 22조6000억원으로 10배 이상 늘어난다.
2022.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