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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최대 2억원 지원" 금융·콘텐츠 등 외국인투자기업 신규채용서울시는 금융, 디지털콘텐츠 등 서울 8대 신성장동력산업의 외국인투자기업이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기업당 최대 2억원의 고용보조금을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2년 신산업 분야에서 5인 이상을 채용하고 2025년까지 고용을 유지하는 기업이다.
2023.03.13 -
정부, "최대 59만2000원 지원" 등유·LPG 사용 취약계층에...산업통상자원부는 취약계층에 등유·액화석유가스(LPG) 난방을 공급하는 가구에 대한 난방비 지원 신청을 내달 7일까지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최대 592,000원의 난방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등유·LPG보일러를 주 난방 방식으로 사용하는 가구다.
2023.03.12 -
서울시, "고효율 LED조명 무상 보급" 취약계층에게...서울시는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향상과 건물의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취약계층을 고효율 LED조명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는 총 33억원을 투자해 저소득가정(영구임대주택 포함) 4100가구와 복지시설 220개소에 고효율 LED조명 2만9000개를 무상 지원한다.
2023.03.09 -
경기도, "최대 40만원" 쪽방·반지하 등 취약계층 이주비 지원경기도는 올해부터 주거취약계층에 최대 40만원까지 이사비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반지하, 쪽방, 고시원, 여관, 비닐하우스, 노숙자 시설, 컨테이너 등에 3개월 이상 거주한 가구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업무처리지침"에 따라 입주 자격 기초조사 및 입주자 선정 절차에 따라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하도록 선정된 가구다.
2023.03.08 -
서울시, 난임 시술비 소득기준 폐지 "난자 냉동비 지원"
초저출산 위기를 맞고 있는 서울시가 국내 최초로 난자 냉동비 지원, 난임 시술비 소득기준 폐지 등의 대책을 내놨다. 지난해 서울의 합계출산율은 0.59명이었다. 서울시는 난임 지원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4년간 약 2123억원을 투자한다고 8일 밝혔다.
2023.03.08 -
군산시, 난방비 47억원 지원 "취약계층"전북 군산시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난방비 47억8700만원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정부와 전북도가 난방비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최근 30% 이상 폭등한 에너지 비용으로 생활고를 호소하는 시민이 늘고 있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023.03.06 -
정부, 20% 환급! 취약계층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에너지 가격 상승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이 TV, 세탁기, 밥솥 등 고효율 가전제품을 구매할 때 환급 비율을 20%로 인상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는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 시 구매금액의 10~20%를 지원하는 "취약계층 고효율 가전 구매지원사업"을 2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2023.03.02 -
전남도, 713억원 투입 "취약계층 주거 안정 지원"전남도는 올해 713억원을 투입해 취약계층 주거안정을 지원한다. 1일 전남도에 따르면 주거가 불안정한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양질의 주거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713억원의 주거급여 사업비를 취약계층 3만6000가구에 투자한다.
2023.03.01 -
취약계층 지원 강화, 자활급여 2.1% 인상보건복지부는 물가 상승으로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자활급여를 3월부터 2.1% 인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자활급여 추가 인상에 따라, 참여자는 2022년 1월 대비 5.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월 783,000원~1,525,000원에서 월 823,000원~1,603,000원으로 인상된다.
2023.02.27 -
서울시 1인 가구 146억원 투입, 돌봄·안전·상담 지원 확대서울시는 1인 가구의 불편·불안·불만 해소를 위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올해 146억 원을 투입해 1인 가구의 불편한 생활과 안전 불안, 불만족스러운 사회적 관계망을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정책을 추진한다. 먼저 1인가구의 일상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병원 안심동행, 행복한 밥상,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등 돌봄과 생활지원을 강화한다.
2023.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