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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9만명 여행비 10만원 지원" 내수 진작 나선다정부가 내수활성화 대책을 내놓았다. 관건은 국내 관광을 살리고 외국인 관광객을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재정을 통해 600억원을 투입해 근로자 등의 국내휴가를 지원한다. 134만명이 우대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중소기업 근로자 등 19만명이 정부로부터 국내여행비 10만원을 받는다.
2023.03.29 -
경남도, "예산 244억 투입" 위기상황 저소득층 지원경남도는 갑작스러운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244억원을 투입해 "긴급복지지원"을 실시했다. 긴급복지지원은 주 소득자의 사망, 실직, 질병 등의 위기로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긴급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등을 적시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3.03.26 -
서울시, "노후 급수관 교체비 지원" 2025년까지 550억원 투입서울시는 2025년까지 총 550억원을 투입해 주택 노후 급수관 교체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는 2007년 전국 최초로 주택 급수관 교체 지원사업을 시작했으며, 지난해까지 총 2000억원을 투입해 전체 56만5000가구 중 90%인 50만6000가구의 노후 급소관 교체를 지원했다.
2023.03.23 -
영등포구, 20만원 상당 "평생교육 바우처" 3500명 제공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주민 3500명에게 20만원 상당의 "평생교육 바우처"을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만 19세 이상 영등포구 거주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을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국가장학금, 국가평생교육바우처,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지원받는 사람은 신청할 수 없다.
2023.03.22 -
서울시, "전기설비 안전진단·변압기 교체 지원" 노후 아파트...서울시는 노후 공동주택(아파트)의 전기설비 안전진단과 고효율 변압기 교체비용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2004년 이전에 지어진 20년 이상 노후 공동주택 50개 단지에 전기설비 안전진단비의 90%를 지원한다.
2023.03.22 -
소액생계비 대출, 오는 27일부터 실시 "최대한도 100만원"금융위원회(금융위)는 불법 사금융을 이용하는 취약계층의 피해를 완화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소액생계비(긴급생계비)대출"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 신용등급 20% 미만의 저소득 가정이다. 소득증빙이 되지 않더라도 소액생계비를 대출받을 수 있다.
2023.03.21 -
경남도, 물막이판 설치비 지원 "지하주차장 침수 막아라"경남도는 여름철 폭우와 태풍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아파트 내 "지하주차장 방수벽" 설치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주택당 최대 지원금액은 2000만원, 일반주택은 300만원이다. 과거 침수로 피해를 입은 아파트 지하주차장 중 지원을 신청한 아파트가 우선적으로 지원된다.
2023.03.20 -
안산시, "최대 90% 지원" 노후주택 상수도관 교체비용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노후 수도관의 녹 방지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후 주택 수도관 개량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20년이 지난 연면적 130㎡ 이하 주택 중 수돗물 사용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가구다.
2023.03.17 -
경기도,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대기질·미세먼지 잡는...경기도는 대기질 개선과 난방비 절감을 위해 올해 총 84억9000만원을 투입해 31개 시군에 친환경 보일러 8만2363기 설치를 지원한다. 일반 가정용 보일러를 친환경(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주택소유자 또는 세입자에게 1대당 10만원(저소득층 6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종료된다.
2023.03.16 -
성남시, "대학생 등록금 지원" 다자녀가구 셋째 이상성남시는 3자녀 이상 다자녀가정 대학생에게 학기당 최대 100만원(연간 200만원)까지 학자금을 지원한다. 올해는 7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으며, 4월 16일까지 1학기분 대학 등록금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만 30세 미만 미혼 대학생이다.
2023.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