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지원금 6310만원 추가 확보음성군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지원금 6310만원을 전달받았다. 지난해 11월 대설 피해로 227억 원의 피해가 발생해 36억 680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했으나 추가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조병옥 군수는 신속한 복구 지원을 약속하며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5 -
서울시, 취약계층에 난방비 386억 원 긴급 지원…가구당 10만 원 지급서울시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38만 6000가구를 대상으로 총 386억 원의 난방비를 긴급 지원한다. 가구당 10만 원씩 별도 신청 없이 지급하며, 계좌가 없는 경우 현금으로 제공된다. 시는 신속한 지급을 통해 취약계층이 남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5.02.04 -
경상남도, 전기차 1만8000대 보급 추진…보조금 확대 지원경남도는 올해 전기자동차 1만8000여 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이는 지난해 대비 180% 증가한 규모다. 청년과 다자녀 가구, 소상공인 등에 추가 보조금을 지원해 실수요자의 부담을 줄인다. 보급사업은 1개월 앞당겨 이달 초부터 시행되며, 신청은 온라인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2025.02.03 -
친환경 보일러 교체 지원,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대상 최대 60만원 지원‘친환경 보일러’는 배기가스를 재활용하는 콘덴싱 방식으로 대기오염 물질 저감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보일러로, 난방비 절감과 미세 먼지 감소에도 기여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으로, 1가구당 최대 60만원을 지원하며, 총 77가구에 선착순으로 보조금이 지급된다. 또한, 올해부터 도시가스 미보급 지역에서는 기존의 목재 연료, 연탄, 기름보일러를 LPG 보일러로 교체할 경우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시청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2025.02.02 -
정부, 지방투자 보조금 한도 150억으로 확대…기업 지원 강화정부는 지방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투자 보조금 한도를 100억 원에서 150억 원으로 확대하고, 기회발전특구 내 중견·중소기업 보조금 가산율을 최대 10%p까지 상향한다. 또한, 보조금 재신청 제한 기간 단축 등 지원 요건을 완화해 기업 투자를 촉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정부는 지방투자기업에 총 3,396억 원을 지원해 약 3,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2025.01.30 -
문경시, 2025년 농업 보조금 10.8% 확대…농업소득 1조원 시대 목표경북 문경시는 농업 분야 예산을 전년 대비 10.8% 증액한 687억 원으로 편성하고, 감홍사과·오미자·채소 등 다양한 작물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 청년 농업인 육성, 친환경 농산물 인증 전액 지원, 농촌 의료 서비스 확대 등도 포함해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5.01.21 -
울산시, 2025년 상반기 민간 보조금 사업 공모…총 17억4천만원 지원울산시는 2025년 상반기 민간 보조금 지원사업 공모를 2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총 17억4천만원으로, 문화·체육, 복지, 경제,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공익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법령에 따른 단체나 공익활동 실적이 있는 단체이며,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1.15 -
청년 첫 차 전기차 보조금 확대…정부, 친환경차·이차전지 경쟁력 강화 총력정부는 국내 친환경차 및 이차전지 산업의 위기 극복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발표했다. 청년의 첫 전기차 구매 시 보조금을 최대 20% 추가 제공하며,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 및 이차전지 산업 투자 확대도 추진한다. 또한, 미국의 정책 변화에 대비한 대응 전략도 마련해 산업 전반의 위기를 정면 돌파할 방침이다.
2025.01.15 -
춘천시, 전기자전거 보조금 최대 50만 원으로 확대…대상 100명 선정춘천시가 전기자전거 구입 지원 보조금을 기존 4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늘리고, 지원 대상자를 100명으로 확대한다. 만 18세 이상 춘천 거주자는 1월 14일부터 2월 4일까지 시청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2025.01.13 -
단통법 폐지, 스마트폰 보조금 경쟁 가속화2024년 7월,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법(단통법) 폐지가 시행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보조금 지급 경쟁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특히, 서울의 일부 휴대폰 판매점에서는 단통법 폐지와 관련한 광고 현수막이 등장하며 고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이 강화되고 있다.
2025.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