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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서비스 전국민 대상이지만 참여율 저조...한국의 복지멤버십 가입자 수는 작년 8월 기준 1019만명으로, 전국민 가입률은 19.8%에 불과하며, 5명 중 4명은 제도를 모르거나 필요성을 느끼지 않아 복지 사각지대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제도의 인식 부족으로 인한 효과 미흡을 시사한다.
2024.01.12 -
꼭 알아둘 중장년 고용 정책 "계속고용장려금"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은 고령 근로자들이 정년 이후에도 생애 최장 기간 근무한 '주된 일자리'에서 계속하여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며, 일자리를 유지하고자 하는 사업주들에게 제공되는 혜택이다.
2024.01.11 -
제주시, 취약계층 대상 난방비를 지원9일에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제주시는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19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난방용 등유 및 LPG 구입비 지원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24.01.09 -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대구 달서구가 이사비 최대 40만원 지원대구 달서구는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이사비 지원 사업을 8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쪽방, 고시원, 여인숙, 노숙인 시설, 컨테이너 등 비정상 거처에서 공공임대 또는 민간임대로 이주하도록 선정된 사람들을 지원 대상으로 삼으며, 최대 40만원의 이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24.01.08 -
장애인연금 1월19일 지급분부터 부가급여액 1만원 인상장애인 연금 수급자의 월 수급액은 이제 기초급여 33만4천810원과 부가급여 9만원을 합산해 최대 42만4천810원을 받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보다 2만1천630원 더 높은 장애인연금을 시작하겠다고 발표했다.
2024.01.08 -
2024 경제 정책 공개, 연금개혁 등정부가 국민연금 제도를 지속 가능하게 개편하기 위해 국회의 연금 개혁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출산과 양육으로 인한 소득 감소를 보전하기 위해 부모 급여를 올해 최대 100만원으로 늘리는 등 출산과 육아를 촉진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1.04 -
작년 물가상승률 반영한 올해 국민연금·기초연금 "3.6% 상승"올해 공적 연금 수령액은 지난 해보다 3.6% 상승했다. 기초연금,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그리고 군인연금 등의 수령자들은 1월부터 이 연금액 상승분을 받게 되었다.
2024.01.03 -
산림청이 비용 지원 하는 목재펠릿 에너지 바우처겨울철 난방에 목재펠릿을 사용하는 취약계층도 정부의 '에너지이용권(에너지바우처)' 지원 대상에 포함돼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2024.01.03 -
여성가족부 소관 2024년 지원 정책여성가족부가 내년부터 한부모 가족을 위한 아동양육비 지원금액과 대상을 크게 확대하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부모 가족들이 양육에 필요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가정 안정을 돕고자 한다.
2024.01.01 -
여가부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한부모 가족의 복지시설 입소 기간 연장여성가족부가 올해, 저소득 무주택 한부모가족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의 입소 기간을 연장했다고 28일 발표했다.
2023.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