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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노후차 2811대 조기 폐차 지원…최대 200% 보조금 지급대전시는 올해 노후차 2811대에 대한 조기 폐차 보조금을 지원한다.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5등급 휘발유·LPG차, 건설기계 등이 대상이며, 차량 기준 가액의 최대 200%까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세부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2.19 -
고기동 장관 대행, 전 국민 25만원 지원금에 "결국 국민 부담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더불어민주당의 전 국민 25만원 지원금 추진에 대해 "결국 국민이 갚아야 할 돈"이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국민의힘 배준영 의원과의 질의응답에서 적자 국채 발행 가능성을 지적하며 우려를 표했고, 지원금이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에게도 지급되는지 묻는 질문에 "전 국민이면 그럴 것 같다"고 답했다.
2025.02.18 -
경기도, 노인복지 사업 공모…최대 1000만원 지원 및 FTA센터 12년 연속 최우수 선정경기도가 어르신 여가·교육 활동 지원을 위해 ‘2025년 경기도 사회복지기금 공모사업(노인복지)’을 추진하며, 3월 4일까지 비영리기관·단체 14곳을 모집한다. 선정 기관은 최대 1000만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경기FTA통상진흥센터는 ‘2024년 지역FTA통상진흥센터 사업평가’에서 1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8130개 기업의 글로벌 통상 및 수출 활동을 지원했다.
2025.02.17 -
광주 송정5일시장 화재 피해 상인에 긴급 생계비 지원광주 광산구는 송정5일시장 화재로 영업을 못 하게 된 피해 상인들에게 긴급 생계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중위소득 75% 이하의 영세 상인에게 최대 6개월간 월 187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구는 피해 점포 철거 후 재건도 추진하며, 신속한 복구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2025.02.17 -
군포시, 노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사업 최종 선정…101개 단지 신청군포시는 14일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사업’의 최종 지원단지를 선정한다. 이번 사업은 15년 이상 된 노후 공동주택과 다세대·연립주택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매년 시행된다. 총 101개 단지가 신청했으며, 선정된 단지는 공사 금액의 40~90% 범위에서 최대 6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2025.02.13 -
문경시, 농정 분야에 113억 투입…63개 사업 보조금 확정경북 문경시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63개 사업에 총 113억 원의 보조금을 확정했다. 시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했으며, 농업소득 1조 원 달성을 목표로 전략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관계자는 투명하고 합리적인 보조금 배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2 -
정부, 유가·물가 안정 총력…배추·무 1.7만t 공급·보조금 연장정부는 유가 안정을 위해 경유·CNG 연동보조금을 4월까지 연장하고, 배추·무 수급 안정을 위해 총 1만7천t을 공급하기로 했다. 또한, 가공식품·외식 물가 안정을 위한 세제 지원을 지속하며, 보이스피싱 예방과 통신비 절감 대책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2025.02.12 -
순천 해룡산단 투자기업, 보조금 환수 위기…전남도-순천시 갈등전남도 감사 결과, 순천 해룡산단 투자기업들이 받은 보조금 지급 과정에서 규정 위반이 지적되면서 18개 기업이 총 58억3500만 원을 환수해야 할 위기에 처했다. 전남도는 보조금 관리법에 따른 부기등기 미이행을 문제 삼았고, 순천시는 해당 보조금이 인센티브 성격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남도와 순천시 간 갈등이 커지고 있으며, 경찰도 관련 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2025.02.10 -
환율·국제유가 상승에 물가 압박…소득 정체로 내수 부진 우려환율과 국제유가 상승으로 소비자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전쟁과 이상기후 등으로 추가적인 물가 상승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반면, 소득 증가율은 물가 상승률을 밑돌아 소비 여력이 줄어들고 내수 부진이 심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025.02.09 -
인천시 ‘아이 꿈 수당’ 지원 확대… 2017년생도 포함인천시가 ‘아이 꿈 수당’ 지원 대상을 기존 2016년생에서 2017년생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해당 아동은 매월 5만 원을 인천e음 포인트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정부24(보조금24)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방문 신청도 허용된다. 인천시는 향후 지원 연령과 지급액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5.02.06